2006년 02월 10일
허억허억
정말 오랫만에 꿈을 꿨다. 근 2년만인것 같은데......
꿈 내용이 참 사나워서 죽을것 같다
근무를 서는데 근무지가 백화점이였다. 근무시간은 11:00~12:00 까지. 단순하게 총에 공포탄을 넣고
백화점을 지키는 근무였는데. 복초가 아니라 단초더라 (말이 되냐)
그런데 어머니가 마침 이 백화점에 찾아오셔서 나를 봐버렸다. 시간은 대략 11:12
1년만에 처음보는거라 어머니 얼굴에서 눈물이 흐르면서. 잠깐 집에 가서 먹을거라도 먹고 갈래?
막 이러셔서 거절을 하지 못하고 따라갔다. 총들고.
그리고 밥먹고 나니까 13:11 이더라. 앗. 근무시간 지났네 밥하나 먹었는데 왠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?
허둥지둥 영창갈 걱정을 하면서 총기를 챙겨서 밖을 나와서 조낸 뛰어가는데. 복귀하는부대가
내가 다니던 중학교더라.
그래서 중대장을 만나면서 잠이 깼는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대체 왜 이런 꿈을 꾼거야?!
꿈 내용이 참 사나워서 죽을것 같다
근무를 서는데 근무지가 백화점이였다. 근무시간은 11:00~12:00 까지. 단순하게 총에 공포탄을 넣고
백화점을 지키는 근무였는데. 복초가 아니라 단초더라 (말이 되냐)
그런데 어머니가 마침 이 백화점에 찾아오셔서 나를 봐버렸다. 시간은 대략 11:12
1년만에 처음보는거라 어머니 얼굴에서 눈물이 흐르면서. 잠깐 집에 가서 먹을거라도 먹고 갈래?
막 이러셔서 거절을 하지 못하고 따라갔다. 총들고.
그리고 밥먹고 나니까 13:11 이더라. 앗. 근무시간 지났네 밥하나 먹었는데 왠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?
허둥지둥 영창갈 걱정을 하면서 총기를 챙겨서 밖을 나와서 조낸 뛰어가는데. 복귀하는부대가
내가 다니던 중학교더라.
그래서 중대장을 만나면서 잠이 깼는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대체 왜 이런 꿈을 꾼거야?!
# by | 2006/02/10 12:10 | 단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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